올온포·올온식스는 고정 처방이 아니라 대표 구성입니다
올온포와 올온식스는 턱당 임플란트 식립체 수를 가리키지만, 전악 임플란트 계획이 늘 네 개나 여섯 개로 고정되는 것은 아니에요.
올온포는 한 턱에 임플란트 식립체 4개를 두고 보철물을 연결하는 구성이며, 올온식스는 6개를 이용해 보철물을 지지하는 구성이에요.
다만 이 이름을 보고 전악 임플란트는 반드시 네 개 또는 여섯 개로만 해야 한다고 이해할 필요는 없어요.
실제 계획은 구강 상태와 보철 요구를 함께 살펴 정해요.
숫자는 대표 구성을 가리켜요
‘올온포’와 ‘올온식스’의 숫자는 턱당 식립체 수를 나타내요.
전악 임플란트는 한 턱 또는 위아래 턱에 여러 임플란트를 심고, 이를 보철물과 연결하는 치료를 말해요. 그래서 식립체 수와 보철물이 대신하는 치아 수는 같은 숫자라고 단정할 수 없어요.
학술 증례에서 쓰이는 ‘All-on-X’는 숫자를 하나로 못 박기보다, 환자의 해부학적 조건과 보철적 요구에 따라 임플란트 수를 조정해 전체 치열을 재건하는 개념이에요. 따라서 올온포와 올온식스는 대표적인 구성을 이해하는 이름이지,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고정 처방은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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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획은 무엇을 살펴 정할까요?
전악 임플란트 계획에서는 뼈의 양과 상악동·신경관의 위치, 교합 상태, 전신 상태를 함께 평가해 식립 위치를 정해요. 학술 원문도 임플란트 수가 해부학적 조건과 보철적 요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해요.
그러므로 이름만으로 본인의 식립 개수를 판단하기보다, 진단 결과와 보철 계획에서 어떤 조건을 고려했는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해요.
자주 묻는 질문
올온포는 임플란트를 네 개 심는다는 뜻인가요?
일반적인 설명에서 올온포는 한 턱에 식립체 네 개를 두고 보철물을 연결하는 구성을 뜻해요. 개인에게도 반드시 네 개를 적용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.
올온식스와 올온포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나요?
두 이름은 각각 턱당 여섯 개와 네 개를 이용하는 대표 구성을 가리켜요. All-on-X처럼 임플란트 수를 조건에 맞춰 계획하는 개념도 있으므로, 실제 구성을 이름만으로 미리 정할 수는 없어요.